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찬성 234명 78%, 최경환 의원외 전원 투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 9일 오후 3시 국회에서 진행된 투표에서는 재적 국회의원 300명중 최경환(새누리당, 경북 경산) 의원을 제외한 299명이 투표를 했으며 찬성 234표, 반대 56표, 기권 2표, 무효 7표로 탄핵안이 통과됐다.찬성표는 야당 및 무소속...
'박근혜 탄핵' 주민 요구에 꿈쩍 않는 박덕흠 의원
농발위, '근거없는 의혹 제기 수습, 군도 책임있다'
군의회 사실관계 다른 근거로 농발위 표적조사 실시
'군의회 의혹제기에 군이 정확한 사실관계 설명했어야' 질타
옥천군의회가 옥천군농업발전위원회(농발위)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제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사실관계를 설명해야 할 책임이 있는 옥천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창고에 방치된 기름, 공무원들 나눠쓰다 '들통'
창고 관리 소홀, 경유 출처도 몰라 공공재산 관리 허점
관련 팀장이 지시, 공직기강 문란 논란되자 다시 구입해
옥천군 창고에 방치된 공공용 경유를 공무원들끼리 나눠쓰다가 들통이 났다. 일부 어민들의 제보로 취재를 하면서 사실이 드러났고 이로 인해 옥천군의 청렴도와 공직기강 해이가..
21억 체험마을, 옥천군 방치 속 '임대 중'
올해 체험객 20명, 수입은 240만원 현판도 없고 자체 홍보도 없어
2동 전월세 임대 중, 단체숙박동은 '연세 계약설'까지
21억원이 넘는 예산이 소요된 안내면 현2리 체험마을이 관리감독기관의 방치 아래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2006년부터 2013년까지 녹색농촌체험마을(2억원...
고교 진학 90명 대거 유출, 청산고 미달 위기
상고 정원감축 영향 옥천중 55명·여중 23명 군외로
청산고 14명 미달, 옥천고도 10여명 안팎 미달 예상
일반계 고등학교를 뺀 나머지 고등학교 입시 전형이 마무리 된 가운데 우리고장 중3 학생들 90명이 외지로 나가게 돼 옥천고와 청산고가 대거 미달 사태를 맞을 위기에 놓였다...
기획 학교를 넘어선 교육을 향해
(4)모든 교육 논의 기본 틀, 학교도 일원인 '고산향교육공동체'
고산향교육공동체 태동은 멀게는 삼우초등학교의 '혁신'에서 시작한다.고산면에 있는 삼우초등학교는 2003년 고산서초와 삼기초가 통폐합하면서..
(4)마을교육, '자치배움' 실현으로 완성된다
(3)시흥시, '행복교육지원센터'로 혁신지구 2막 열다
(2)떠나는 주민, '교육' 집중 투자로 막은 화천군
(1)교육기관과 지자체 간 여전히 높은 담
기획 구태 지방의회 주민 결합한 열린 의회로
(7)지역이 자율자치로 가는 길 '의회에 있다'
쿠리야마정의회 기본조례 제정과정에 홋카이도지방자치연구소와 카미하라 교수가 중요한 이론적 틀을 제공했다고 들었다. 2006년 기본조례 제정 전후..
(6)의회 정체성 담은 기본조례로 지역주민 주권 실현
(5)옥천군의회가 나가야 할 길 '개방과 소통 의정'
(4)의회개혁을 위한 핵심 주체 '상임위원회'
(3) 행정사무조사로 권한·역량 강화한 영동군의회
(2) 박제된 옥천군의회 구조적변화 필요하다
(1)무관심에서 무용론까지 군 의회 부정적 평가, 개혁 필요
기획 청년에게 희망을, 빚 없는 청춘을 위해
(7) 청년은 있어도 정책은 없는 옥천
서울시를 시작으로 몇 년 전부터 청년정책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가장 논쟁적인 성남시 청년배당을 비롯해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들이 앞다투어..
(6)청년 조례? 직접 공부해서 만들지 뭐
(5)청년들에게는 살아갈 '틈'이 필요하다
(4)청년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완주형 청년정책
(3)가장 단순하면서 효과적인 청년정책 '청년배당'
(2)친환경·체험농·로컬푸드로 활로 찾는 유럽의 청년농부들
(1)청년 현금 지원 바라보는 한국과 유럽의 시각차
<편집국에서>
꺼지지 않는 옥천 촛불, 그 힘을 응집해 더 삶속으로
거대한 분노가 더 촘촘해지고 있다...
<하진맘의 육아일기>
그녀의 취향
그녀는 핑크를 좋아한다기 보다는 사랑한다...
<기고글>
국도4호선 옥천-대전구간 선형개량의 필요성
대전에서 옥천을 거처 영동으로 연결되는..
<시로읽는세상살이>
이별의 아픔을 딛고
떠나가는 배박용철나 두 야 간다...
사진·동영상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순임 언니 항상 고맙고 지금처럼만 지내요'
"언니를 알고 지낸지는 25년 정도 된 거 같아요. 언니 신랑과 제 남편이 어려서부터 친한 사이라서 언니랑도 자연스럽게 친하게 지내게 됐죠. 언니는..
함께 사는 세상
'선배 축산인들이 지킨 한우시장 지켜나갈 거예요'
진입장벽이 높다. 젊은 청년들이 농촌에서 농사를 업으로 삼기에는 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다. 기본적으로 땅이 필요하다. 농기계에 시설에 필요한 ..
'학교 떠난 3년, 이제 꿈 펼칠 시간이 됐어요'
"냉이 캐다 만난 인연, 좋은 가족 만들어줘야지"
청년, 옥천을 말하다
(16) "하루 2~3시간 자면서 일했어요."
유택균씨(30세)의 첫 직장은 인천에 있는 순금제조 공장이었다. 귀금속이나 전자기기에 들어간 순금을 질산, 황산 같은 독한 화학물질을 이용해 분리해..
마을탐방
(84)동이에서 옥천장 가는 주요길목 '자구티'
자구티는 귀화리라고 하기엔 많이 떨어져 있다. 귀화리 본마을인 화정골과 걸어서 10여 분, 오토바이 타고 5분 남짓 걸릴 정도로 제법 거리가 된다. ..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길>임창순 선생, 정재수 효자 뒤돌아본 추억 더듬기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길>임창순 선생, 정재수 효자 뒤돌아본 추억 더듬기

■ 임창순 선생 행적 묻어 있는 복우실을 시작으로 정수병과 함께 하는 금...
어린이·청소년 교육·문화시설 탐방
인문학을 위한, 인문학에 의한 '인디고서원'
부산이란 먼 도시로 향하기 위해 주말 아침 일찍부터 출발한 일행들. 이른 출발이었음에도 목적지에 도착하니 어느덧 점심시간이다.탐방단이 처음..
이안재의 옥천문화유산답사기
(34) 교평리 재기포기념비와 박정빈 군수 애민선정비 사이
오늘로 청산 동학 얘기를 마칠까 합니다.아시다시피 청산면 한곡리 문바위골은 동학의 처음과 끝을 모두 지났던 공간입니다.동학혁명이 일어났던 ..
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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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이제 법에따라 헌재의 심

ㅊㅋㅊㅋㅊㅋㅊㅋ

채수철님, 고맙습니다. 옥천신문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노조간부란

저희할아버님의 향수를 잊지못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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