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길 먼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대통령 '비정규직 제로' 선언, 노동이슈로 부상
단계별 비정규직 정규직화 계획 발표하는 타지자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새정부 노동 정책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이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타 지자체와 달리 옥천군은 정부 지침만 기다리고 있어 군의 노동환경 개선 의지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다.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을 인천공항공사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현장 간담회로 잡았다. 이 자리에서 ..
죽향초, 짝짝꿍 동요제 ‘대상’
지용신인문학상 ‘호른부는 아침’ 강성원 수상
하천구역 당초 지정면적에서 86% 해제
옥천읍·군북면·안내면은 아예 백지화
동이면·청성면·안남면만 13만 제곱미터 편입 계획
국토교통부의 예고없는 일방적인 하천구역 편입, 이에 대한 옥천군의 방조 등으로 주민들 사이에 분노가 일었던 '하천구역 편입 사건'이 서서히 국면 전환을 맞고 있다..
익사 사고에도 불법수상레저업 계속, 근절 방법 없나
대촌리 대청호 연결도로 차단 요구있지만
공유수면이라 민원 생기면 철거해야하는 한계
군북면 불법 수상레저업이 최근 익사 사고까지 이어졌지만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다. 진입로를 차단해 업자들의 접근을 근본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지만 공공 부지라..
반복되는 가뭄 '이제는 인재'
한 달간 비 50mm 불과, 작년대비 절반 이하
고추·마늘·감자 밭작물 비상 '가뭄 대책 시급'
올해도 봄 가뭄에 농심(農心)이 타고 있다. 고추 모종은 충분히 물을 먹지 못해 키가 그대로다. 마늘과 감자는 알이 크지 않는다. 이대로 비 소식 없는 나날이 계속된다면 수확할 게..
옥천고 교감 성추행 논란
충북도교육청 감사결정'성추행 판단되면 중징계 불가피'
옥천고 교감의 성추행 논란이 거세다. 옥천고등학교 강찬우 교감은 지난 11일 열린 옥천고 축제인 마성제에서 여장한 남학생의 신체를 만지고 여성에 대한 이후 옥천고 학생사회는 물론...
성추행 논란에도 덮기 바쁜 어른들
기획 대선 이슈
'촛불'이 만든 대통령이 가야할 길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만들겠다'문재인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지금 제 두 어깨는 국민 여러분으로부터 부여받은 막중한 소명감으로 무겁..
<편집국에서>비판에 대하여
기사로 다뤄지는 민감한 사안들은 각 이해관계자들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갈등한다.직업 기자..
<동우건우맘의 육아일기>제일 좋아하는 놀이는 땅파기 놀이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오랜만에 친정에 다녀..
<시로 읽는 세상살이>'산꽁이·알을 품고 뻐꾸기 우는' 철에
아주 오래된 집 나순옥탱탱했던 젖무덤도늙어..
사진·동영상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1388청소년지원단 김성근 단장님 고맙습니다
경기도 오산에서 처가인 옥천으로 내려온 지 3년가량 지났다는 우호전력 김현수(44) 이사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었다고 말한다..
함께 사는 세상
"대청호 물로 기른 식물이 대청호를 맑게 합니다"
대청호엔 시간이 묻혔다. 누군가는 돌아가고 싶었던, 또 누군가는 떠나고 싶었던 곳의 삶은 물 아래 켜켜이 쌓이고 잠들어 여전히 시간을 붙들고 있다..
"시조를 하면 부부가 장수를 한답니다"
'행복을 주는 자동차 만들고 싶어요'
마을탐방
(86) 섬이나 다름없던 가덕리, 도회지(?) 되다
예전에는 사실 섬이나 다름 없었다. 금강 여울이 유유하게 흐르고 있었고 배를 타고 건너거나 소나무로 얼기설기 만든 외나무 다리가 가로지를 뿐...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꽃비 흠뻑' 지경수 여울길에 선화공주 발길이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꽃비 흠뻑' 지경수 여울길에 선화공주 발길이

군서면 금천리 집하장-작은 사목재-충남 금산군 추부면 성당리-서대산 입구...
이안재의 옥천문화유산답사기
(43)우리 고장 유일한 보물, 동서삼층석탑과 목조여래좌상
부처님 오신날이 지난 5월3일이었습니다.징검다리 휴일의 시작이었지요.우리고장에서 사찰을 생각하자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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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한 이현경 기자입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김현수 봉사자님

"요즘 한창 들깨를 심고 있는데.

공감합니다. 화이팅하시고 항상행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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