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땅속으로 펑펑 샌다
우리고장 상수도 누수율 37.76% 도내 1위
누수율 손실액 연간 35억3천400만원 추정
옥천군 상수도의 경영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안전행정부가 운영하는 '내고장알리미' 누리집(www.laiis.go.kr)에 따르면 우리고장 상수도 유수율이 도내 최하위 수준인 55.23%를 기록했다. 괴산군이 54.94%로 최하위를 차지했으며 인근....
'상수도 경영실패 책임, 요금인상으로 주민에 전가'
감자값 4억 떼인 농가들 형사소송 제기
피해 규모 최소 26농가, 청성면에 집중
지난해 감자유통업체 '큰들'로부터 감자값 4억원을 받지 못한 우리고장 8농가가 업체를 상대로 형사소송을 제기했다. 감자값을 받지 못한 농가는 큰들이 감자대금을 가로챌...
<기획>인증제 강화, 친환경농업 전반 악영향
잔류농약검사 강화, 각종 예외규정 삭제 등 농가부담 증폭
농민, '날로 강화되는 국가친환경인증제, 포기 농가 늘 것'
국가친환경인증제가 날로 강화되면서 친환경농업 농가를 중심으로 지역농업 실정을 반영하지 못해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
기업인도 모르는 옥천군 누리집 '기업정보넷'
부실한 기업소개, 구인· 구직 글은 하나 '실효성 의문'
옥천군이 기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누리집 '기업정보넷(www.ocbiz.oc.go.kr)'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경영자든 예비취업자든 누리집의 존재 유무도 모르고..
추석 앞 과수가격 하락세, '명절 대목 없다'
가을 폭우에 노지 포도알 터져 수확 포기
민족의 대명절이라는 추석이 1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추석 제수용품인 농산물 가격은 여전히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어 농민들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은 평년..
기획 주민자치 '정보공개'가 출발이다
(2) 전남 여수시, 간부회의 인터넷·모바일로 생중계
전남 여수시 주민들은 쉽고 편리하게 시정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여수시가 지난해부터 간부회의 등을 모바일과 인터넷으로 생중계하기 시작했..
(1)행정기관이 생산하는 정보 주인은 주민
편집국에서
다시 펜을 벼리며
김영만 군수의 민선 6기가 출발부터..
김유숙 칼럼
사회적경제 상품과 서비스
공공기관은 왜 우선구매해야 할까요
지난 5월에 고용노동부에서는 '공고기관의 ..
하승우 칼럼
진짜 주민 자치 1번지를 위한 조건
옥천으로 이사를 올 때 가슴이 설렜다..
임경미 칼럼
우리도 소비자다
최근 들어 옥천 곳곳에 크고 작은 건물들이 ...
사진·동영상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양만석 과장님, 고맙습니다"
지난주 이길영씨로부터 <고사미> 바통을 전달받은 이규금(43)씨. 옥천신문에서 빠지지 않고 늘 챙겨봤던........
옥천이 만난 사람
경쟁의 시대는 지났다 오늘날 화두 '더불어 사는 삶'
" 세월호 특별법 재정 요구를 유가족이 한다는 건 우리 모두가 부끄러워해야 할 일입니다. 유가족이 아니라 우리가 나서 국민운동으로 이뤄내야 합니다..
함께 사는 세상
가족을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제습기, 쌀, 보험약관, 텔레비전, 참외. 이 외에도 저마다 사연을 안고 밤새 전국에서 우리고장으로 온 각양각색의 물품이 한가득 쌓여 있다. 9일..
동네방네
마을탐방
(76)세월 흐르고 바뀌어도 전통과 우애 영원히
군서면사무소를 지나 동평사거리에서 금산 방면으로 직진하다 보면 왼쪽으로 펼쳐진 마을이 사정리다. 서대산 줄기를 타고 내려온 홍산 아래 향정, 마전동..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임진왜란 의병들도 이 길 따라 여울을 건넜을까?'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임진왜란 의병들도 이 길 따라 여울을 건넜을까?'

■ 임진왜란 2차 의병 본거지, 쌍봉서원버스가 우리 일행을 내려준 곳은 ...
여론광장
실시간 댓글

"문정아파트에서..........

춘추민속관은 개인 사유재산이다.그

이번 7대의원들이 지난 6대의원들

옥천의 공공의 기관들이 Ǵ

후보시절 600억원 안팎으로 추산
알립니다
주민게시판
옥천신문소개제휴안내광고문의구독신청불편신고회원약관저작권정책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삼양로 85 1층  |  각종문의 043) 733-7878(代)  |  팩스 043) 732-3737
상호 : 주간옥천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 302-81-01879  |  통신판매업신고 제2004-09호
대표 : 이안재  |  개인정보책임자 : 정창영
Copyright since 1999 옥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o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