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등장 '옥야동천 유토피아' 한 달여 만에 폐기
신규 장령산 휴양림 명소화 사업 후진 근거 희박
묻지마식 사업추진 방식부터 바꿔야
도내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3단계균형발전 전략사업 계획이 두 달 사이 세 번이나 바뀌는 등 목표 없이 행정 편의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지역사회 내 논의나 요구도 없이 등장한 '옥야동천 유토피아 사업'은 추진 한 달여 만에 폐기되고, '장령산 휴양림 명소화사업'..
경주 지진, 옥천도 '안전지대'아니다
군서초 등 수학여행 장소 급히 바꿔
지역적인 지진대응매뉴얼 개발, 장기적 내진설계 대책 세워야
12일 경주시 내남면 부지리 일원에서 규모 5.8과 5.1의 지진을 비롯해 19일 여진으로 추정되는 규모 4.6의 지진이 계속된 가운데 우리고장 주민들도 지진에 대한 공포와 불안에...
옥천 지진 나면 학교가 가장 큰 위험
적십자봉사관 건립 적절성 논란, 특혜 시비도
7억3천 예산중 자부담 3천 4.1% 불과
일부단체, '우리도 3천 마련하면, 7억 주나'
23일부터 군의회 심의 승인 여부 촉각
사업적절성에 논란으로 한차례 삭감된 적십자봉사관 건립사업이 다시 세워지면서 군의회를 비롯해 지역사회 내에서도 타당성이 낮고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쌀 지키고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하라' 거리 위 절규
지난해 이은 옥천군민대회 100여명 주민 함께해
생산자 '밥쌀수입 정부, 올해는 지엠벼 재배 밥상위협'
지난해 '밥쌀 수입 저지'를 외치며 10년 만에 거리로 나온 옥천농민들은 올해도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걸어야 했다. 밥쌀 수입 저지를 외치며 서울 광화문 광장까지 나섰지만 정부는..
농민 외면한 지역 정치 '허공 속 외침' 허탈
행정타운 문정근린공원 일대 추진되나
옥천군기본계획에 행정타운 기본구상 포함
옥천읍 발전축 문정리로 이동 가능성 커져
우리고장 중장기 발전 계획의 최상위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옥천군도시계획재정비 연구 용역 결과가 최근 공개된 가운데 향후 지역발전의 핵심 현안으로 떠오를 행정타운 기본구상안..
옥천읍 마지막 대형 근린공원 50년만에 개발
기획 먹거리 복지는 농업에서 시작한다
(5)행정이 만든 안전성 브랜드 '바른유성찬'
도시형 로컬푸드 정책을 표방한 대전시 유성구는 생산자 보다 소비자가 많은 도시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건강한 먹거리와 친환경..
(4)농민이 이용할 수 있어야 '농민' 가공센터다
(3)식재료 전 품목 취급 옥천푸드유통센터 안정화
(2)공공급식·로컬푸드, 시장논리로는 풀 수 없다
(1)옥천푸드 육성해 공공밥상 차리자
기획 청소년 문화공간을 탐하다
(6)'청소년 문화 시설에 청소년 의견 반영이 핵심'
5회에 걸쳐 전국 다양한 청소년 문화공간을 취재했다. 우선 보도한 사례 중 각자 기억에 남는 곳이 어디였는지 듣고 싶다. 이다영 학생(옥천고 2학년,..
(5)주민이 만든 꿈의 공간, 누구나 '들락날락' 하세요
(4)면 지역에 들어선 만화방, '만화' 아닌 '방'이 핵심
(3)청소년 없는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있는 학교와 연계가 핵심
(2)눈치 보지 않고 먹고 자고 뒹굴고 떠들 수 있는 청소년카페 '틴터'
(1)넉넉한 여가 시간, 알차게 채울 만한 공간과 프로그램이 없다
<편집국에서>
'공복'이라 말하는 그들, 진정 섬기는 주인은 누구인가
공무원이나 선출직 의원, 군수는 민의..
<번역가의 책읽기>
페이지의 역사를 되살리다
여섯 장의 시편에 이어 성서의 봉독이..
<강준맘의 육아일기>
겁쟁이 엄마라고 부르지 말아다오
치과에 갔다. 충치가 생겨서 아픈거라고..
<하진맘의 육아일기>
귀한 것을 대하는 자세
평상시에 승강기에 탈 때면 같은 아파트..
사진·동영상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옥천관광 조규복 기사님 고마워요'
"특별한 인연으로 시작된 관계가 아니에요. 개인택시 운전기사님과 그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 단골손님으로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그렇게 알게 됐는데..
함께 사는 세상
'입상 부담 느끼는 것보다 재밌게 즐기는 게 좋아요'
꼴찌만 하지 말자고 출전했던 대회였다. 중등부 출전선수 11명 중 8등, 순위권 안에 들지 못했다. 그리고 1년 뒤. 같은 대회는 아니지만 출전했던..
'국가대표 마음으로 출전 했어요'
청년, 옥천을 말하다
(8)"10년 뒤에는 옥천사람으로 인정 받을 겁니다"
도시에서의 삶은 종종 고립된 것으로 묘사된다. 몇 년을 같은 동네 혹은 한 아파트에서 살아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알지 못하는 삶, 하나하나 낱개처럼..
마을탐방
(84)동이에서 옥천장 가는 주요길목 '자구티'
자구티는 귀화리라고 하기엔 많이 떨어져 있다. 귀화리 본마을인 화정골과 걸어서 10여 분, 오토바이 타고 5분 남짓 걸릴 정도로 제법 거리가 된다. ..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길>'보청천 물빛 같은 하늘빛, 여울길 따라 가을이 왔다'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길>'보청천 물빛 같은 하늘빛, 여울길 따라 가을이 왔다'

우리를 매번 금강여울길 출발점으로 안내해주는 옥천버스가 반갑다. 한 달에...
어린이·청소년 교육·문화시설 탐방
배움·나눔·교류·활동의 장, 모두 갖춘 하자센터
옥천 청소년 16명이 서울시립청소년직업체험센터(하자센터) 공간을 둘러보고 이 곳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과 교류하기 위해 3일 서울로 떠났다..
청소년 진로교육 넘어 즐거운 마을 공동체를 꿈꾼다
이안재의 옥천문화유산답사기
(29)충신문과 효자문으로 충효를 읽다
중봉 조헌 선생에 대한 얘기를 우리가 상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그나마도 조선왕조실록에 전하는 상세한 기록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번 조헌 ...
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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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야기 하는 걸 보니 이분 신

소설은 군수가 쓰고 있는거지요~

적십자회비 내는거 탈퇴해야겠다.

근데 왜 귀농을 희망하는 제대 군

조동주의원 할소리 하셨군요! 초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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