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의원 선거법 위반 유죄, 직위 상실
대법원, 징역 10월·집유 2년 고법 판결 원심 확정
문병관 의원, '군민들에게 송구스럽다'
옥천군의회 문병관(무소속) 의원이 대법원으로부터 선거법 위반 유죄를 인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했다.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16개월간 3심을 치르는 과정에서 꾸준히 본인의 무죄를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문병관 의원은 500만 원 이상 벌금형..
문병관 의원 실형 '불법행위 심판 당연' 평가
저무는 옥천 포도 '폐업 252농가'
농가수 대비 34% 폐농 노지포도 절반 포기
FTA 발효 후 포도 가격 50% 이상 폭락
포도 주산지 옥천의 위상이 허물어지고 있다. 포도농가 3명 중 1명 꼴로 포도 재배를 포기하면서 기반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무역협정(FTA·에프티에이) 결과 쏟아져...
복지관장, 지적장애아 성추행 혐의 불기소 처분
장애인단체 및 복지관노조 일제 반발, 조만간 집단 항의 불사
'제대로 된 수사 다시 하고, 물의 빚은 관장 교체해야'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장의 지적장애아 성추행 의혹과 관련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처분 의견으로 검찰 송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장애인 단체와 복지관..
성적순으로 시설이용 차별 두는 옥천고
기숙사 정독실·방배정 기준 '성적'
수년간 이어져 온 관행적 차별
옥천고등학교(교장 한수열)가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성적순으로 시설이 좋은 정독실을 배치하거나 방을 배정하는 등 차별적인 기준을 적용해 학생들의 불만을 낳고 있다..
'폐기'된 수불사업, 언제까지 붙들고 있을까
실시 지역 전국 13곳 도내에선 옥천 유일
'여론조사보다 군수 정책적 결단 있어야' 지적
수불사업(수돗물 불소농도 조정사업)의 '실패'가 확연히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옥천군 역시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 사업을 아예 시작하지 않거나 시작했더라도 결국 ..
기획 풀뿌리 경제가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산다
(3)제주는 되고 옥천은 안 되는 소상공인 정책
제주슈퍼마켓협동조합과 골목상권살리기추진단 제주특별자치도에 골목상권살리기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소상공인 관련 업무는..
(2)소상공인은 지역순환경제의 한 축
(1) 소상공인, 정책 소외 탄식 '우리도 옥천 주민'
기획 보물찾기, 옥천의 문화관광 자원
(3)사라진 반딧불이와 위험한 대청호 빙어낚시
서식지 파괴 두 손 놓고 있는 지자체 올여름 안터마을 여름문화체험장(반딧불이축제)은 개점 휴업 상태였다. 직접적인 원인은 메르스 사태였지만...
(2)한물간 유원지의 쓸쓸한 풍경 장계국민관광단지
(1)1천억원 힐링1번지는 어디에?
편집국에서
노지포도, 시설포도, 닭고기, 밤, 체리
그렇게 살생부에 먼저 이름을 올렸다..
기고글
직업의식과 나
최근 가까운 지인과 채용에 관련해 나눈..
이흥주의 소박한 풍경
나이든 사람들에게도 낙이 있다
나무도 나이테가 많이 쌓이면 모습이 곱지..
기고글
이성계의 4불가론, 얼마나 타당한가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고려 우왕 14년 1388..
수진씨의 자립일기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나는 옥천에 살고 있는 30대 중반..
사진·동영상
고마워, 사랑해, 미안해
황진호 대표 고맙소
"이장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정구찬 어르신이 대대적으로 칭찬을 해주셔서 부끄럽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
"옥천 사람들 보고 옥천으로 덜컥 이사 왔죠"
2014년 2월 그의 가족은 용인에서 옥천으로 이사 왔다. 부산이 고향인 그가 생면부지의 옥천으로 이사를 온 ..
"밤 늦게 방황하는 아이들 품어주고 싶어요"
무전여행 첫날 옥천서 '무전취식'한 두 청년
옥천과 조금 더 친해지고 싶어요!
옥천이 만난 사람
"모두를 살리는 복지국가, 증세로 실현해야"
△복지 수요는 높아지지만 정부는 여전히 '증세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면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2년 후보 시절 내세웠던..
동네방네
마을탐방
(84)동이에서 옥천장 가는 주요길목 '자구티'
자구티는 귀화리라고 하기엔 많이 떨어져 있다. 귀화리 본마을인 화정골과 걸어서 10여 분, 오토바이 타고 5분 남짓 걸릴 정도로 제법 거리가 된다. ..
정수병과 함께 걷는 여울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태고의 신비' 그대로, 광주리굴 힐링탐방

<정수병과 함께 걷는 금강여울길>'태고의 신비' 그대로, 광주리굴 힐링탐방

■ 해발 275m 높이에 형성된 순흥안씨 세거지 조분리원래 무리여울에서 ...
우리고장 역사인물 탐방
독재의 시대, 역사의 길을 걸어간 참언론인 송건호
고리산 아래 부유한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다송건호 선생은 1926년 고리산 아래 군북면 비야리에서 태어났다. 흔히 중농의 아들이라 표현할 만큼..
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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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하단부 유영결 오타...

하단부 유영결 오타...

인구규모가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2년전쯤 충북도 남부출장소에서 지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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