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 자살실태조사 착수한 군,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정책 목표
‘첫 발’ 자살실태조사 착수한 군,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정책 목표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4.26 14:04
  • 호수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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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정책을 수립하고자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타 지역과 견줘 자살률이 비교적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서다. 이번 조사로 그간 금기시됐던 자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효성있는 예방 사업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지난 17일 옥천군보건소(소장 김홍규)에서는 ‘2024년 옥천군 자살실태조사 착수보고회’가 개최됐다. 착수보고회에는 경찰, 소방,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자살 예방 관련 기관과 보건·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읍면 공무원, 지역사회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3천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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