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인터뷰 (5) “귀농귀촌인 지역과 연계할 공간·기회 활성화되길”
유권자 인터뷰 (5) “귀농귀촌인 지역과 연계할 공간·기회 활성화되길”
노동금(36, 안내면 서대리)
  • 양유경 기자 vita@okinews.com
  • 승인 2024.04.15 14:30
  • 호수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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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을 좋아해 직장이 있는 대전 근교를 알아보던 끝에 안내면으로 이사 온 지 5개월차. 남편인 남기언(43)씨와 함께 투표장으로 나선 노동금씨는 귀농귀촌인, 젊은 부부가 지역과 잘 연결돼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이 촘촘하게 설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사실 이사 오고 나서 쓰레기를 언제 어디에 버리는지부터 지역의 여러 정책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까지 정보가 빈 부분이 많았다. 지원금이 잘 돼 있는 것 이상으로 귀농귀촌인들이 지역과 잘 이어질 수 있도록 도울 정책들이 필요한 것 같은데, 공보물에는 이와 관련해 눈에 띄는 정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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