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 올해는 학교·청소년과 손 잡는다
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 올해는 학교·청소년과 손 잡는다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4.26 14:00
  • 호수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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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인 옥천마을장애인인권영화제가 학교로 들어간다. 옥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임경미, 이하 IL센터)가 올해 영화제에서 상영할 작품을 선정하는 공모전에서, 학교가 배경이 되고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영화 <반장선거>를 대상으로 선정한 것. IL센터는 영화제가 3회를 맞은 때부터 영화를 직접 제작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영화 시나리오 공모에 나서면서 질적 성장을 꾀했다. 특히 지난해 공모를 받아 창작한 영화 <소희로부터>는 올해 제22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선정작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처음 시도한 공모로 대외 홍보 효과는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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