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톤 진입금지 ‘유명무실’…여전히 시가지 달리는 화물차들
5.5톤 진입금지 ‘유명무실’…여전히 시가지 달리는 화물차들
현장 취재 10분 동안 3대 목격했으나, 최근 5년 경찰 단속 건수 3건 그쳐
경찰 “현장 단속 어려워, 홍보 강화”… 안전 우려 주민들 “행정 적극 조치 필요해”
  • 유일하 기자 only@okinews.com
  • 승인 2024.04.26 13:33
  • 호수 17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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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진입금지 조치가 시행된 지 13년이 지났지만 도로에서 대형차량을 마주치는 상황이 계속되며 교통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단속 권한이 있는 경찰은 현장 단속이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이지만, 안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은 군과 경찰의 보다 적극적인 계도와 홍보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2011년 6월, 읍 시가지(향수공원오거리~서울연합의원, 1.1km)로 적재량 5.5톤 이상 화물차 진입이 금지됐다. 당시 옥천경찰서는 교통혼잡 해소와 주민 안전을 위해 대형차량 통행을 제한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진입금지 이후 13년이 지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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