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최초 공립형 노인요양시설 치매전담요양원 개원… ‘공적 돌봄 확대’ 기대
우리지역 최초 공립형 노인요양시설 치매전담요양원 개원… ‘공적 돌봄 확대’ 기대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4.04.19 14:42
  • 호수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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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에도 공립형 노인요양시설이 들어섰다. 지난 1일부터 문을 연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이하 치매전담요양원)가 18일 개원식을 가진 것. 모든 이용자에게 차별 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요양보호사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등 공적 돌봄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8일 열린 개원식에는 황규철 군수와 박한범 군의장, 박용규 도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은 물론, 수탁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두루살기(이사장 강희권)를 포함한 사회복지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총출동해 우리지역 첫 공립형 노인요양시설의 탄생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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