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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건)
<우리동네 예체능> 기타, 넌 나에게 감동이었어
누구나 못 다 이룬 꿈은 있기 마련이다. 그것들은 마음에 남아 미련이 되거나 열정이 된다. 매주 수요일 늦은 7시면 미완의 꿈을 어깨에...
김지혜 기자  |  2018-02-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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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볼 삼매경에 푹 빠졌어요'
게이트볼 경력에도 연차별 특징이 있다. 1년 정도 게이트볼을 친 이들은 게이트볼이 주는 신선함에 그저 즐겁고, 3년 이상 게이트볼을 쳐...
박해윤 기자  |  2018-02-02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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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섬세한 매력에 빠져든다 '건프라'
장난감일까? '건프라'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아니다. 어엿하고 건전한 취미생활이다. 만드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자면,...
박누리 기자  |  2017-07-2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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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만병통치약 아쿠아로빅에 푹 빠졌어요'
어깨, 허리, 무릎까지 안 아픈 곳이 없다는 사람에게 운동을 권한다면 어떨까? 어떤 운동이든 해야겠다 생각은 해도 대부분은 관절에 무리...
김예림, 이현경 기자  |  2017-03-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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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우리가 바로 그라운드 여제'
입춘이 지났다고는 하나 여전한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요즘. 누런 겨울 잔디 위 찬 공기를 그대로 들이마시며 '원샷'...
박누리 기자  |  2017-02-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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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정직한 운동 마라톤, 함께 뛰어요'
인간 한계에 도전하는 마라톤. 42.195㎞ 달리는 고독한 질주는 몸과 마음을 단련시킨다. 순위를 정하는 경쟁 종목이지만 자기 자신을 ...
장재원 기자  |  2016-11-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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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거침없이 하이킥!
문을 열자 땀 내음이 물씬 풍긴다. 추운 겨울이지만 반바지 반팔티에 글러브를 끼고 힘껏 샌드백을 강타한다. '퍽'하는 소...
이창욱 기자  |  2016-01-2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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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배드민턴은 약속된 파트너 게임
서브를 준비한다. 엄지손가락을 치켜든다. 이는 파트너가 서브를 길게 넣겠다는 수신호다. 서브가 길게 들어가면 상대 선수가 스매싱을 할 ...
이현경 기자  |  2015-11-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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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자연을 닮은 소리 오카리나의 위로
산새가 날아들고 지나던 나비가 손 위로 살포시 내려앉는 연주. 자연을 닮은 소리 오카리나만이 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일이다. 한 손에 ...
이현경 기자  |  2015-10-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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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가족과 함께라 더 즐거운 연주
일요일 아침, 옥천읍 장야리 한 주택에서는 클래식 기타의 청아한 음색이 주말 여유와 함께 흘러내린다. 기타를 배우고 싶어 스스로 모임을...
이창욱 기자  |  2015-08-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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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볼링의 매력 '따로 또 같이'
퍼펙트게임(Perfect Game). 볼링에서 획득 할 수 있는 최고점 300점 만점을 일컫는다. 12번의 기회에 120개 핀을 모두 ...
이현경 기자  |  2015-08-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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