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북이길 골목축제’ 청소년들로 북적
‘금거북이길 골목축제’ 청소년들로 북적
청소년자치배움터 징검다리 학교, 2년째 축제 총괄
여행, 요리, 바리스타, 디자인, 댄스 등 활동 녹여내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11.19 11:10
  • 호수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축제 ‘금거북이길 골목축제’가 위드코로나에 맞춰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왔다. 문화창작공간 카페 둠벙과 로컬푸드 옥이네밥상 등에서 열린 골목축제로 금거북이길은 청소년들로 북적였다.금거북이길 골목축제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았다. 2017년 첫 선을 보였던 골목축제는 사회적 기업 고래실(대표 이범석)이 주최·주관 단체로 나서며 시작됐다. 지역주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로 행사 자체가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거북이길 골목축제를 이어 받은 것은 지역 청소년이다. 지난해 발족한 청소년자치배움터...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