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안 되는 옻문화단지 … ‘주민 불만’
관리 안 되는 옻문화단지 … ‘주민 불만’
등산로 계단 곳곳 깨져, 수리했지만 ‘누더기’
군, 예산 세워 보수 계획 … “발전 방향 모색 중”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6.11 15:05
  • 호수 159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옻문화단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등산로 계단과 쉼터의자, 표지판 등 시설물이 노후화돼 보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군은 그동안 부분수리를 해왔으나 내년 전반적인 보수를 위한 예산을 세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더불어 옻 문화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이다.옻문화단지는 동이면 조령리 산61-1번지 일원에 185ha 규모로 조성된 공간이다. 옻과 관련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옻배움터와 옻생태체험장 등이 조성됐으나, 현재는 주민들이 등산로로...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