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면 태양광 난개발 현장 “연산홍 심었다는데 흔적도 없어”
이원면 태양광 난개발 현장 “연산홍 심었다는데 흔적도 없어”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 차폐림·영산홍 식재
옥천군 “당시 식재 사진 제출, 재조치 할 것”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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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26 11:20
  • 호수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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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을 악용한 꼼수 태양광 허가를 철저한 사후관리로 가려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상 협의 내용과 군계획심의위원회에서 제시한 조건 등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원면 평계리 898번지 일원은 1만3천126㎡ 규모 태양광 개발이 진행됐다. 이는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기준(5천㎡ 이상)에 해당돼 환경영향평가가 진행됐다. 이번 개발 행위로 수천 그루가 벌목된 만큼 향후 경관 조성할 것이 협의됐다. 소규모환경영향평가 협의 내용을 살펴보면 차폐림(혐오 시설을 가리거나 바람을 막고 소음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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