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남편·시부모 인식전환 중요
다문화가족 남편·시부모 인식전환 중요
이의순 의원→여영우 복지과장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6.26 11:48
  • 호수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여 과장 “시부모·배우자 교육 운영 중” 결혼이주여성이 남편 직업에 따라 농사일만 전념하는 일부 사례를 들며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인식전환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의순 의원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사회 적응과 취업훈련, 각종 모임 등에 참여하며 사회생활을 원하지만 일부 다문화가족 구성원의 경우 외부활동을 꺼리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군은 이미 △방문지도사 가정방문 △이중언어사업-모국 언어 활용한 부모·자녀 유대감 향상 교육 △가족 간 갈등 상담 △부부캠프 △시부모교육 △배우자교육 등을 운영 중이라 설명했다. 코로나19가...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