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동 이사장 금고법 위반으로 검찰 재송치
금기동 이사장 금고법 위반으로 검찰 재송치
경찰 불기소 송치에 검찰 보강수사 지시 결과
16일 송치, 곧 검찰 기소해 조사 시작할 듯
  • 권오성 kos@okinews.com
  • 승인 2020.06.19 00:12
  • 호수 15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선에 성공한 옥천새마을금고 금기동 이사장이 새마을금고법 위반으로 검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옥천경찰서가 불기소의견으로 송치했으나 청주지검 영동지청이 보강수사를 지시해서다. 옥천경찰서는 16일 검찰에 보완수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송치를 했으며 기소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사건은 지난 1월29일 진행된 옥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과정에서 금기동 현 이사장이 새마을금고법에 따른 선거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고발되면서 불거졌다. 금기동 이사장을 고발한 인물은 전 옥천새마을금고 직원으로 사전선거운동 혐의와 금지된 선...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