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철도-구읍-장계관광지 잇는 옥천지도 만들 것”
“광역철도-구읍-장계관광지 잇는 옥천지도 만들 것”
통합당 박덕흠 후보, 제주 못지않은 관광 옥천 공약
수변구역 규제완화, 한강수계 맞춘 금강수계법 개정 약속
"농촌 교육·보육 질 떨어뜨리는 교육·보육법 바꿔야"
  • 인터뷰 권오성 기자·정리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4.03 05:23
  • 호수 15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집자주_ 8년간 지역구 의원으로 활동한 박덕흠 의원은 동남4군 지역 이해도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공약에 힘을 썼다. 광역철도 연장과 도로망 정비로 사통팔달 교통문화를 만들어 사람들이 옥천을 오게끔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구읍-향수호수길-장계관광지-군북면 둘레길을 잇는 코스가 완성되면 체류형 관광이 가능할 것이라 봤다. 옥천 미래 먹거리를 관광에서 본 것. 대업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준비된 3선 중진 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구읍에 한옥마을을 유치해 전통이 있는 마을로 강화하고 향수호수길과 장계관광지 정비를 마무리해 제주도 못지않은...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