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운모 전략사업, 특혜시비 없애고 진입장벽 낮춘 산업생태계 필요"
"견운모 전략사업, 특혜시비 없애고 진입장벽 낮춘 산업생태계 필요"
옥천군 첫 견운모 육성사업 간담회 열어 전문가 의견 수렴
군 "아직 정해진 것 없다, 전략사업 진행할 수 있는지 타진하는 중"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3.27 00:42
  • 호수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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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견운모를 전략사업으로 개발할 가능성을 점쳤지만, 그간 과제로 언급된 특혜시비 해결을 다시 확인한 수준에 그쳤다. (주)금천은 이날 간담회에서 견운모를 활용한 리조트형 휴양단지 조성계획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입장을 취했지만,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특혜시비를 종식시키기 위해 사업 참여 장벽을 낮춰야 한다고 지적한 것. 군 역시 견운모 사업에 대한 입장은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혀 견운모 전략사업 진행 여부에 대한 의문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군은 지난 11일 상황실에서 '견운모 육성 사업에 관한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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