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농업회의소는 농업분야 예산도 짠다
평창군 농업회의소는 농업분야 예산도 짠다
읍면간담회→분과위→농정협의회 거쳐 제안사업 도출
평창군, 상근인력 2인 인건비·운영비 1억여원 지원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2.07 01:04
  • 호수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창군 농업회의소는 예산편성에 직접 참여한다. 지역 농민의 대의기구인 농업회의소는 농민의견을 수렴해 필요정책을 발굴하고 실제 지자체 농업정책으로 입안되도록 하는 기능을 맡고 있는데 평창군 농업회의소는 이 시스템을 구축한 것. 정책을 직접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농업 버전이라 평가받는다. 궁극적으로 농업회의소가 추구하는 방향과 가장 맞닿아 있어 모범사례로 손꼽힌다.평창군 농업회의소는 2012년 군수 공약 일환으로 행정 주도아래 설립했다. 적극적인 행정력 덕분에 1천200여 회원으로 시작했지만, 주민 이해도가 낮아 농업회의소를 홍보하...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