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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98건)
<서준예성맘의 육아일기> 무료 영화상영의 아쉬움
지난달 27일 남편 덕분에 아이들 없는 온전한 나만의 시간이 생겼다.마침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저녁 7시에 무료 상영이 있어 지인과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다. 시작 15분전에 입장했지만, 이미 좌석이 거의 차 앉을 ...
옥천신문  |  2017-10-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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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지역언론
살다보면 더 이상 쓰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건들이 늘어난다. 한때는 애지중지하던 것들이 어느새 쓸모를 잃고 외면당하는 것을 보면, 인간의 변덕이 새삼스레 부끄럽고, 생명이 없는 물건이라 하더라도 측은한 마음이 ...
옥천신문  |  2017-10-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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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목소리를 드높이고 시민권을 획득하라
간호조무사,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등은 비교적 선한 심성을 가진 이들이 보편적인 직업으로 선택하는 대표적인 것이 되었다. '백의의 천사', '헌신과 희생, 봉사' 등의 수식어와 덕목으로 ...
황민호 기자  |  2017-10-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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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옥천신문에 아름다운 이야기만 실릴 수 있다면
옥천신문에 알콩달콩한 보기 흐뭇한 기사만 실릴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나위 없겠다.좋은 기사만 써도 모자란데 왜 굳이 '나쁜 기사'를 써서 여러 사람 힘들게 하냐는 지적도 여기저기서 듣는다. 여기서 ...
황민호 기자  |  2017-10-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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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맘의 육아일기> 우리 아이 영어 어떻게 할까요?
나는 종종 주위의 엄마들로부터 영어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하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과거에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던 이력으로 인해 접하게 되는 질문이 아닌가 싶다. 그럼 나는 되묻고 싶다. 말(언어)은 언제부터 가...
옥천신문  |  2017-10-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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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시> '아스라한 교태 속에 펼쳐진 꿈의 동산'
아스라한 교태 속에 펼쳐진 꿈의 동산- 파아란 하늘과 지저귀는 새 소리-귀여운 동화가 이야기한다. 소녀의 꿈 개울소리 안개 황혼 그리고 빗소리처럼 스쳐간 소년의 흔적.어느날이었을게다. 손아귀에 잡혀진 쇠의 무게- 그...
옥천신문  |  2017-10-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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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 '~하길 바라', '~하길 바랄게' 어떤 표현이 좋으세요?
언젠가부터 '~하길 바래'라는 표현은 틀린 표현이므로, '~하길 바라'라고 쓰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
옥천신문  |  2017-10-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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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컷 만화> 내가 '천재'가 된다면?!
"학교에서 한 웹툰 그리기 활동에서 그린 거예요.'내가 ○○이 된다면?' 이란 주제가 주어져서 이렇게 그려봤어요. 시험 ...
정리 박누리 기자  |  2017-09-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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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 통일 한반도의 초석을 쌓아야 할 18기 민주평통
나는 휴전 후에 태어났는데 환갑이 넘어서도 휴전상태다. 대학생 때부터 부조리에 저항하며 여러 시민운동을 해 왔던 나는 우리 사회의 많은...
옥천신문  |  2017-09-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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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건우맘의 육아일기> 자격증, 끝이 아닌 배움의 시작
결혼하고 두 아이를 낳아 기르고 어린이집을 보내며 시간적 여유가 생기자 제일 먼저 한 일은 운전 면허증을 취득하는 일이었다. 운전 면허...
옥천신문  |  2017-09-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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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기자 톡> 선임기자라니요?
전국 종합일간지를 중심으로 부장급 등을 역임한 고참 기자들을 취재 일선에 배치해서 그 경륜과 취재 역량을 재활용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
이안재 기자  |  2017-09-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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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다시 그 첫걸음을 돌아보며 마음을 다집니다
다시 돌아봅니다. 89년 9월30일 신문이 처음 나왔던 그 설레임은 어땠을까? 신문이 나오기 전에 마음을 모은다고 한푼 두푼 모아서 신문사의 기틀을 만들어줬던 주민들의 마음은 어땠을까?28년입니다. 스물여덟살입니다....
황민호 기자  |  2017-09-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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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정치를 외면한 대가는 저질스러운 사람에게 지배당하는 것'
잊혀지는 것도 잊어버리는 것도 그리 서글플 수가 없다.갖은 수모와 멸시를 받고서도 억압과 착취를 당했으면서도 이를 잊어버린다는 것은 결국 삶을 잃어버리는 것과 진배없다. 그래서 '역사를 잃은 민족에게 미래는 ...
황민호 기자  |  2017-09-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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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톡 조리톡>미니김밥과 미니버거이야기
토요일마다 미니김밥을 판매하고 있는데 방법을 물어보는 분들이 있어서 알려드리려한다. 준비물은 김, 당근, 오이, 어묵, 맛살, 단무지,...
옥천신문  |  2017-09-2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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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니 이렇게 꽃도 보지요'
유모차만 있으면 어디든 간다. 경로당은 물론이요 안남면사무소며, 산수화권역 도농교류센터며, 안남배바우청정정보화마을 사무실이며 못 가는 ...
이현경 기자  |  2017-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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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보물 '야생초 차'
■ 이번호부터 주민 정애옥(안남면)씨의 책 이야기를 담은 '책받침'을 한 달에 한 번 싣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 부탁...
옥천신문  |  2017-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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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예성맘 육아일기> 위험한 길
우리집은 한 골목에 여러집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골목은 시멘트로 된 계단을 거쳐야만 들어올 수 있는데 지금 계단의 상...
옥천신문  |  2017-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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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글> 제18기 민주평통 출범에 즈음하여
13일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가 39명의 자문위원으로 새롭게 출범하였습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어느덧 36년의 역사...
옥천신문  |  2017-09-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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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에서> 대청댐 피해 더이상 좌시할 수 없다
14일에도 새벽 안개가 자욱했다. 자연적인 현상은 아니다. 1980년 대청호라는 인공호수가 옥천땅에 생겨난 이후 자주 발생하는 현상이다...
옥천신문  |  2017-09-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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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5년 만의 '뜨거운 안녕'
2012년 8월21일, 장애등급제와 부양의무제 폐지를 요구하며 5년간 진행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길고 긴 농성이 지난 5일 풀렸습니...
옥천신문  |  2017-09-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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