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의원간담회 2] 전기도선 건조 언제쯤? 민사에 발목 잡힌 도선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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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리 계류장 구축 불가 가닥…
군의회 “향수호수길 연계할 대안 찾아야”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3.29 13:53
  • 호수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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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구축 사업자 평가를 마치고도 아직 선박 건조에 들어가지 못한 옥천군이 송사로 인해 일의 진척이 더뎌지고 있는 상황을 옥천군의회에 보고했다. 법원의 빠른 판결이 필요하다는 협조 공문을 보내면서 수습에 나섰지만 소송을 마무리 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는 시점은 기약할 수 없는 상황이다.옥천군은 선박 건조·구매를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을 진행했다.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오른 평가 결과를 보면 9개 사업자가 참여했고 외부전문가 9인의 평가가 진행됐다. 환경과 천기석 과장은 “(검토 단계에서 평가위원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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