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관-장애인복지관 분리 초읽기…옥천 장애인복지관 초대 관장에 황명구씨
노인복지관-장애인복지관 분리 초읽기…옥천 장애인복지관 초대 관장에 황명구씨
“대상자 중심 통합 복지 강화” 구상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4.02.02 14:45
  • 호수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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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숙원 사업이었던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분리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초대 장애인복지관장에 황명구 전 산남종합사회복지관장이 부임했다. 황명구 초대 옥천 장애인복지관장은 산남종합사회복지관장, 청주서원시니어클럽관장, 청주지역자활센터장,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충북도립대 겸임 강사, 이시종 도지사 사회복지정책복지관 등을 역임한 복지전문가다. 그간 노인·장애인복지관 통합 운영으로 장애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장해 나가는 데 인적·물적 자원의 한계가 있었다면 복지관 분리에 따라 대상자별 필요 서비스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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