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협동조합 구성 행보에 ‘사회악’·집행부 정책에 ‘양아치’, 거친 군의회 ‘입’
사회적협동조합 구성 행보에 ‘사회악’·집행부 정책에 ‘양아치’, 거친 군의회 ‘입’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3.11.10 14:16
  • 호수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의회(의장 박한범)가 회의석상에서 연이은 거친 발언을 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유지를 위해 사회적협동조합을 결성하려는 움직임을 두고 박정옥 의원은 “사회적 협동조합을 많이 만들면 ‘사회악’이 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가 하면, 집행부의 정책에 대해 김경숙 의원이 ‘양아치’라는 비속어를 쓴 것이다. 공인으로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과 함께, 의원으로서 자질이 부족하다는 지적까지 함께 나오고 있다. 박정옥 의원과 김경숙 의원은 유감을 표했다. 논란의 발언은 지난달 17일 진행된 중간지원조직 설명회...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