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행위 한시 허용 끝나자 또 등장한 어업권 갈등
유어행위 한시 허용 끝나자 또 등장한 어업권 갈등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3.08.04 14:38
  • 호수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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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주변 마을 주민에게 유어행위(투망) 한시 허용이 끝나면서 어업권을 둘러싼 갈등이 다시금 도마에 올랐다. 2019년 보청천 일대 물고기 등을 잡는 것을 두고 어업권을 가진 어민과 하천 주변 마을 주민과 다툼이 벌어졌는데 당시 이를 중재하는 과정에서 옥천군은 해당 지역 주민에 한해 유어행위(투망)을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대안을 내놓았다. 어업권을 가진 어민도, 강 마을 주민도 하천에서 물고기 등을 잡을 수 있도록 한 중재안인 셈이다.문제는 주민과 상의 없이 유어행위 한시 허용이 끝나면서 벌어졌다. 옥천군은 2021년 12월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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