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무상급식 합의했지만 재난지원금 갈등 남긴 도-도교육청
[어린이집] 무상급식 합의했지만 재난지원금 갈등 남긴 도-도교육청
이시종 도지사 “예산 삭감·합의 파기한 적 없어 … 추경 반영할 것”
김병우 도교육감 “무상급식 안정성 유지에 감사 … 적법신뢰 원칙 지킬 것”
어린이집 교육회복지원금 해결은 불투명 … 교육청 “도청 소관”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12.03 14:58
  • 호수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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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무상급식 갈등이 일단락 됐지만 어린이 재난지원금 형평성 논란은 출구를 찾지 못한 모양새다. 이시종 도지사가 빚을 내서라도 무상급식 합의를 지키겠다고 밝힌 가운데, 도교육청은 어린이집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 도 “빚내서라도 합의 이행할 것”...도교육청 “이행 약속 감사”지난달 30일 열린 제395회 도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이시종 도지사와 김병우 도교육감이 무상급식과 어린이집 교육회복지원금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이시종 지사는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을 삭감한 적도, 합의 파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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