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와 인도 점령한 전동킥보드… 안전한 이용 위해 단속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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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도입된 전동킥보드 민원 꾸준히 제기… “보행자 안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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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1.11.19 13:57
  • 호수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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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공간을 무분별하게 점유하면서 지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개인형 이동장치(PM) 전동킥보드에 대한 지속된 단속 요구에 군이 응답하기 시작했다. 젊은층의 레저활동과 단거리 이동에 날개를 달아준 전동킥보드의 순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지역사회 내 공유 교통자원으로 안착시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 지역 청년들 ‘날개’ 달았지만 환대받지 못해 지난 7월 처음 우리고장에 들어온 공유 전동킥보드는 자가용이 없는 젊은층 사이에서 단시간에 인기를 끌었지만, 지역사회 내에서는 배척당하는 분위기가 다소 지배적이었다. 공유 전동킥보드가 유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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