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휴게소 무대서 2주년 자축한 예울림
금강휴게소 무대서 2주년 자축한 예울림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11.19 13:37
  • 호수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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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거리공연)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는 문화예술단체 옥천예울림이 창립 2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금강휴게소 야외무대에 올랐다. 금강휴게소 방문객들은 예울림 공연에 한 번, 최근 조성이 완료된 옥천 홍보관에 두 번 가던 길을 멈추고 옥천을 경험했다.라디오 자키 출신 김관철(77, 금천리)씨가 먼저 나섰다. 사회를 맡아 2주년 행사 문을 열었다. 라디오 자키 소개 후 기타 반주에 노래를 곁들인 송명석씨의 공연이 이어지자 마치 ‘보이는 라디오’를 연상케 했다. 이날 거리공연에는 대금 연주, 이원 두드림의 난타, 시 낭송 등이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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