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정글! 살아남으려면 함께 뭉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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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석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11.19 11:30
  • 호수 16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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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청성초등학교 학생 20명이 한두레권역 너와두리농촌캠핑장에서 ‘정글에서 살아남기’ 체험을 즐겼다. 여러 조로 나누어진 학생들은 스스로 파이어 스틱으로 장작에 불을 피우고, 라면과 고기를 익혀 먹어야 했다. 정글 체험은 잔불에 마시멜로를 구워 먹으며 마무리됐고, 청성초 이미숙 교무부장은 “이번 체험의 목적은 협동과 공동체 정신을 일궈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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