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환경·주민부터 생각해야”
“대청호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환경·주민부터 생각해야”
지난 6일 대청호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협의체 구성 위한 간담회 개최
주민들 “친환경 농민 소득 보조·쓰레기 처리 문제부터 논의해야”
'고민 부족하다' 지적에 협의체꾸리지도 못한 채 회의 종료
  • 민영빈 기자 vvvip@okinews.com
  • 승인 2021.10.15 11:28
  • 호수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청호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하기 위한 간담회가 열렸으나, ‘군의 고민이 부족하다’는 주민 지적에 협의체가 구성조차 되지 못하고 마무리됐다. 주민들은 군이 쓰레기 처리 문제 등 환경보호 대책이나 친환경 농업으로 인한 농민 소득 감소에 대한 지원책부터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주민들은 반딧불이 복원사업을 위해 다양한 지역에 소규모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6일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대청호 생태관광지역 활성화 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5월 대청호 안터지구(안내면 장계리~옥...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