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을 대하는 의성군의 자세
지역소멸을 대하는 의성군의 자세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21.10.15 11:17
  • 호수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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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거의 엇비슷한 의성군은 옥천과는 인구 위기에 대한 체감도와 그 대책이 달랐다. 그것을 가르는 분기점은 2018년부터였다. 2018년 한국고용정보원의 ‘지방소멸 2018’ 보고서에 따르면 소멸위험 지자체 1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청년 정책의 ‘급발진’의 가속페달이 당겨진 이유이다. 의성은 땅콩모양의 지형에서 자꾸 죽어가는 한쪽 거점을 다시 세우기로 결심했다. 이미 의성읍은 어느 정도 사회서비스가 제공되는 상황이었지만, 의성 서부지역 중심인 안계면의 쇠락은 의성 서부쪽의 급격한 인구감소를 불러왔다. 지역별 균형을 맞추고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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