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카이브’에 눈 돌리기 시작한 타 지자체들… 공공·민간 기록물 관리에 적극 나서
‘지역 아카이브’에 눈 돌리기 시작한 타 지자체들… 공공·민간 기록물 관리에 적극 나서
시민사회에 뿌리 둔 금천구 마을공동체기록관 “마을공동체복원 운동 일환”
올해 민간기록 관련 조례 제정한 당진시 “지자체도 지역 아카이브 필요성 절감”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1.09.10 11:56
  • 호수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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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 수 년 전부터 <옥천신문>은 군의 공공기록물 관리 체계가 허술하다고 지적해온 바 있다. (2015년 12월4일 ‘체계적인 공공기록 및 향토자료 관리 필요’ 기사 참고) 그럼에도 공공 또는 민간기록물과 관련한 조례는 여전히 전무한 상황. 이에 반해 타 지역에서는 공동체 지원 사업,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공공 또는 민간에서 이루어지는 기록에 일찍이 눈을 돌리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후세대를 위한 작업인 기록물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도, 서로 다른 양상으로 진행되는 두 지역의 사례를 간추려 싣는다.■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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