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개보수 사업 중 비료와 나무 훼손"
"저수지 개보수 사업 중 비료와 나무 훼손"
인근서 농사 짓는 A씨 민원 제기
농어촌공사, 현장 확인 후 피해 보상 완료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4.01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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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효목리 인근 목동저수지 시설개보수 사업 도중 건설장비가 진입하며 인접 부지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이 쌓아놓은 비료와 심어둔 나무 등이 훼손했다는 민원이 발생했다. 사업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 옥천영동지사는 현장 확인 후 피해 보상을 진행했다.지난 15일 목동저수지 인근에서 만난 농민 A씨는 지난해 저수지 시설개보수 사업 현장 진입로 인근에 쌓아놓은 비료 50포(20kg)가 중장비 출입으로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A씨의 밭은 해당 진입로 부근에 있는데 농사를 짓기 위해 미리 구비해둔 비료가 중장비 바퀴에 눌려 포장지가 훼손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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