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난개발 특위 구성해 전수 조사 필요”
“태양광 난개발 특위 구성해 전수 조사 필요”
동이·안남·이원·청성 4개 면 태양광 피해마을 모였다
“조사 결과 바탕한 옥천군 난개발 방지 지침 만들어야”
난개발조사특위 구성한 용인시, 활동백서 만들어 배포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2.19 10:57
  • 호수 15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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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도덕2리 태양광 난개발 사례를 기점으로 지역 곳곳에서 태양광 피해 사례가 봇물처럼 터진 가운데 직접적인 피해를 겪고 있는 마을을 중심으로 난개발대책위원회가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열린 난개발 반대 옥천군민연대(공동위원장 송윤섭) 실무자 회의에는 동이, 안남, 이원, 청성 피해마을 주민들이 참여해 사례를 나누고 난개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미 허가 된 태양광 개발 허가 절차 과정상 문제 여부를 따지고 이와 더불어 향후 있을 난개발을 막을 대책 마련까지 구체적인 논의로 나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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