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버스 노-사 갈등, 적극 중재 안 하는 군·노동청
옥천버스 노-사 갈등, 적극 중재 안 하는 군·노동청
‘부당해고 철회’ 기자 간담회 이어 장기 릴레이 시위도 진행
노조, 군·노동청 관리감독 책임 있어 “끝까지 책임 묻겠다”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2.19 10:06
  • 호수 15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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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버스 노조가 직장갑질과 노동탄압을 규탄하는 장기 릴레위 시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노사 갈등에 대한 군과 노동청의 적극적인 중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갈등 악화로 인한 파업 수순 등 더 큰 혼란을 사전에 막고 주민 불편을 덜기 위해서라도 적극적인 행정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하지만 군은 지노위 결과 전 개입은 할 수 없다 밝혀 책임을 회피한다는 비판이 나온다. 지난 15일 민주노총 옥천버스지부는 옥천버스의 부당해고를 철회를 외치며 장기 릴레이 시위에 돌입했다. 매일 오전 8시15분부터 9시까지 2인 1조로 피켓시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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