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종 군수 신년 인터뷰]‘ 친환경 농업·생태관광’ 옥천 미래 먹거리
[김재종 군수 신년 인터뷰]‘ 친환경 농업·생태관광’ 옥천 미래 먹거리
대청호 정책협의회 상시조직 위한 조례 준비
상류지역 연합한 ‘유역공동협의체’도 구성할 것
용죽마을·용목마을·금구천 재해위험지구 사업 확보
지균사업은 관광에 방점, K상상숲·수목원도 구상
주민자치회-참여예산제 연계해 주민 공모사업 확대해야
작은도서관 활성화 용역, 이동정책 군수가 챙길 것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2.05 10:40
  • 호수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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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 규제개선-친환경 농업-생태관광이 옥천 미래 먹거리라 말하는 김재종 군수는 남은 임기 군정 방향 역시 여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설명한다. 환경부가 30년 만에 시행하는 대청호 규제개선을 놓고 옥천군 대청호 정책협의회를 발족해 시의 적절하게 대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달 안에 환경부가 연구결과를 발표하는데 그 결과에 기대가 모아지는 이유다.환경을 지켜나가는 친환경 농업은 대청호 상류지역이 가져가야 할 가치라 봤다. 한 차례 낙방했지만 푸드플랜에 방점을 찍은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면 로컬푸드 육성에 70억원의 예산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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