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지원조직·공공급식팀 옥천푸드 정책 도약 모색
중간지원조직·공공급식팀 옥천푸드 정책 도약 모색
충북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선정, 공공급식 전품목 취급 준비
농촌지역개발 중간지원조직 위탁자 결정 “로컬푸드 정책 지원”
70억원 예산 달린 신활력 플러스 사업, 이달 안에 공모 도전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2.05 10:18
  • 호수 157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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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사업인 친환경 농산물 확대가 답보 상태에 빠졌다는 평가 속 김재종 군수가 공공급식센터 건립과 농촌지역개발 중간지원조직 발족을 서두르며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충북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사업에 선정된 옥천군은 이 예산으로 옥천형 공공급식센터를 설립하겠다는 방침이다. 군 직영 공공급식센터는 공공급식으로 공급되는 전품목을 취급함과 동시에 계약 생산과 소비를 맞춰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공급식팀도 신설된다. 공공급식팀이 새로 만들어지면 김재종 군수가 2019년 조직개편을 통해 구성한 로컬푸드팀과 박자를 맞춰 갈 예정이다.“로컬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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