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숱한 고비 넘었다’ 장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내달 18일께 준공 예정
‘숱한 고비 넘었다’ 장야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내달 18일께 준공 예정
한양수자인→ 청광 플러스원 거쳐, 최종 대우산업개발로 2018년 6월 착공
조합원이 세운 아파트 12월 말이면 입주 완료될 듯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1.20 11:57
  • 호수 15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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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수자인부터 청광 플러스원, 대우산업개발의 이안아파트까지. 수차례 시공사가 바뀌며 다사다난했던 이안아파트 준공이 코앞에 다가왔다. 군내 최초 지역주택조합이 세운 ‘더 퍼스트 이안’은 새로운 이름과 함께 12월 말까지 원활한 입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자칫하면 사업 실패로 이어질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불확실성을 딛고, 지역 주민 스스로 새 집행부를 꾸려 사업을 이끌어 갔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장야지역주택조합(조합장 최종세)은 내달 18일께 ‘더 퍼스트 이안’이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준공 이후 6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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