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폐교에 목재 60여톤 무단 적치
화성폐교에 목재 60여톤 무단 적치
옥천교육지원청 “다음주 월요일까지 치우라” 안내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10.23 15:10
  • 호수 156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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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설립 예정지 화성폐교에 벌목한 목재 60여톤을 무단으로 쌓아놔 교육지원청이 관리 감독에 나섰다.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일환)은 지난 19일 현장 지도 점검후 쌓아둔 목재를 치우라 안내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과 주민들에 따르면 18일~19일 전후로 인근 산에서 벌목한 나무들은 폐교 부지에 쌓여 있었다. 화성폐교는 7월 특수학교 설립 논의도 나왔던 폐교부지다. 옥천교육지원청은 매달 한번씩 현장 지도점검에 나서는 것은 물론이고 도교육청 역시 최근 현장실사에 나왔다 밝혔다. 옥천교육지원청 행정과 재무팀 전해경 담당자는 “다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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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꺼 2020-10-29 14:04:52
화목보일러 사용하는사람들에게 가져가라고 하면 순식간에 없어질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