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91% 학생은 원격수업 중, 학부모 다수 학습공백 우려
군내 91% 학생은 원격수업 중, 학부모 다수 학습공백 우려
군내 원격수업 진행 학교 조사, 학교별로 쌍방향 수업 비율 차이 커
도교육청, “교사별 30%까지 실시간 수업 권고하고 지원하겠다”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9.25 13:45
  • 호수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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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60명 이상 큰 학교에서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 다수가 원격수업 방식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사실상 군내 학생의 91%가 원격수업을 듣고 있지만, 일방향강의식부터 쌍방향수업까지 학교별수업방식의 차이가 커 학습공백 및 학습격차가 벌어진다는 지적이다. 학부모는 쌍방향 수업과 등교일수를 늘려 자녀들의 학습공백을 보완해 줄 대안을 요구했다.군내에서 원격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학교는 △초등학교(삼양, 죽향, 장야, 군남, 이원) △중학교(옥천중, 옥천여중) △고등학교(충북산과고, 옥천고, 청산고)로 총 10개교다.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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