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 공병영 총장 인터뷰] ‘간호학과 설립 9부 능선 넘었다’
[충북도립대 공병영 총장 인터뷰] ‘간호학과 설립 9부 능선 넘었다’
충북도립대 살리려면 지역 민관이 혼연일치 되어야
타자화 된 도립대는 살아남기 어려워, ‘우리대학’이라는 인식 필요
꼴찌 대학에서 도내 등록율 1위 대학으로 탈바꿈시킨 공병영 총장을 만나다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20.09.25 11:08
  • 호수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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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농촌 군단위 지역이 가장 목마른 부분 중 하나다. 왜냐하면 20대가 집단적으로 머물러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대학이 없는 지역은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는 지역은 사수하려고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지원도 여전히 한계가 있고 때론 속절없는 ‘짝사랑’에 그친다. 2013년 금산의 중부대가 고양캠퍼스 이전을 앞 두고 주민 500여 명이 올라가 반대집회를 하고 항의했지만, 결국 일부 캠퍼스가 이전했다. 아산으로 일부 캠퍼스를 옮긴 영동 유원대는 아직도 갈등이 진행형이다. 2021학년도 아산캠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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