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 이사 가는 행복교육센터
우여곡절 끝 이사 가는 행복교육센터
교육도서관 리모델링 과정 중 사무실 반토막
“공간 줄이면 예산도 줄여야” 불만 제기도
교육장, 교육지원청 3층 이전 제시하며 수습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9.04 10:32
  • 호수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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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교육도서관 지하 사무실을 사용하던 행복교육센터가 우여곡절 끝에 옥천교육지원청 3층 으로 이전한다. 옥천교육도서관 리모델링 기본설계 과정에서 센터 사무 공간이 반토막 나자 행복교육지구사업에 차질이 생길 수밖에 없다는 내부 직원의 불만이 제기되면서 한 차례 소동 아닌 소동을 겪었다. 내부 갈등이 밖으로 표출 된 뒤 뒤늦게 수습에 나선 옥천교육지원청은 행복교육센터 사무 공간을 교육지원청 3층으로 결정하며 행복교육지구 사업도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사무 공간 줄면 행복교육 사업도 줄여야 한다? … “어이없다” 주민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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