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닫힌 학교돌봄, 방과후학교] 강사는 ‘실업자’되고 학부모는 ‘사교육 돌리고’
[코로나19로 닫힌 학교돌봄, 방과후학교] 강사는 ‘실업자’되고 학부모는 ‘사교육 돌리고’
2학기 시작도 안했지만,방과후학교 미운영 통지한 장야초, 죽향초
방과후강사와 학부모,“전면미운영은 과도한 교육권 침해, 수요따라 실시해야”
수요있으면 방과후학교 정상운영하라는 도교육청, 학교 ‘재조사 하겠다’
  • 한인정 han@okinews.com
  • 승인 2020.08.07 13:06
  • 호수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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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에도 일부학교에서 방과후학교 미운영 계획을 내놓고 있어 학부모와 방과후학교 강사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이미 지난 2월부터 강사들은 생존을 위협받고 있으며, 학부모들은 방과후학교가 아닌 학원을 보내고 있어 경제적인 부담을 지고 있기 때문이다.코로나가 잦아들면 2학기부터 방과후학교를 재개해야 한다는 이들은 선택적으로 수업을 들으면 되는 방과후학교에 대해 전교생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과반수의 결정에 무조건 따르라는 것은 소수의 교육권 침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우리고장에서 1학기에 방과 후 학교를 운영하지 않은 초등학교는 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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