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30일 오전에만 119mm ‘물벼락’ 곳곳 피해 발생
[속보]30일 오전에만 119mm ‘물벼락’ 곳곳 피해 발생
군북면 산사태로 차량고립, 주민 부상도 이어져
30일 오전에만 피해신고 70여건, 추가피해 우려
  • 양수철 soo@okinews.com
  • 승인 2020.07.30 11:08
  • 호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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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침수·토사유출 등 우리지역 내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다. 옥천읍을 비롯해 군북·군서면에 피해가 집중됐다. 새벽 5시부터 8시까지 신고건만 70여건에 달한다.우리지역 내에는 새벽부터 호우경보가 발효돼 30일 현재까지 많은 비가 내렸다. 10시 현재 옥천 평균 강우량은 119mm다. 지역 내 가장 비가 많이 온 지역은 군북면으로 현재 154mm를 기록중이다.특히 154mm의 폭우가 내린 군북면 일대에 피해가 집중됐다. 군북면 대정리에는 산사태로 차량이 고립되면서 운전자가 차량에 발이 끼어 부상을 입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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