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종 군수 취임 2주년] “준비는 끝, 이제 삽 뜰 일만 남았다”
[김재종 군수 취임 2주년] “준비는 끝, 이제 삽 뜰 일만 남았다”
반다비체육관 등 착공 앞둬, 옥천 곳곳 변화 예고
후반기 도서관·체육시설 등 정주여건 개선 강조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7.03 14:13
  • 호수 15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임 2주년을 맞은 김재종 군수는 임기 전반기를 통해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사업 확정, 전선지중화 사업 첫 발,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 추진, 광역철도 연장 등 굵직한 사업 초석을 닦았다고 평가했다. 반다비체육관, 장애인복지관 등 대규모 공사가 필요한 공약사업들은 설계를 마치고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남은 임기 동안 80개 공약 중 도립대 졸업생 특채를 제외한 모든 공약을 실행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충북 최초 코로나19 재난극복지원금 지급, 카드형 지역화폐 대중화 맞물려 일석이조 성과김재종 군수는 취임 2주년을...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