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코로나19, 옥천은 무엇을 해야 하나] 점차 악화되는 기후위기와 상시적 감염병, 대책 없는 옥천
[기후위기와 코로나19, 옥천은 무엇을 해야 하나] 점차 악화되는 기후위기와 상시적 감염병, 대책 없는 옥천
온난화로 더 이상 얼지 않는 동이면 석탄리 안터 대청호
폭염 재난 대비할 무더위 쉼터도 코로나19에 무력화
기후위기와 상시적 감염병 시대 돌입, 새로운 대응 필요
  • 권오성 kos@okinews.com
  • 승인 2020.07.03 14:10
  • 호수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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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싣는 순서▶ 1회: 기후위기와 상시적 감염병, 대책 없는 옥천2회: 기후위기가 불러온 농업농촌의 위기3회: 무력화된 재난 대응시스템, 대응방안은4회: 기후변화가 불러온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5회: 기후위기, 옥천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편집자주: 기후위기는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지만 올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이 겹치면서 더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폭염에 대비해 마련된 무더위쉼터 등 대책은 사회적거리두기를 필수로 요하는 감염병 앞에 무용지물이 됐습니다. 코로나19 감염병이 언제 종식될지 알수 없고, 제2·제3의 코로나19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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