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동이면 지장리 한 주택서 전기작업하던 인부 감전사
[속보] 동이면 지장리 한 주택서 전기작업하던 인부 감전사
  • 서재현 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0.06.12 1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일 오후5시께 동이면 지양교회 인근 한 주택에서 작업 중이던 전기수리공 A씨(56, 충남 금산군)가 감전사고를 당해 숨졌다.옥천소방서에 따르면 작업 중이던 A씨가 감전사고를 당하면서 2M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고 직후 옥천성모병원으로 이송됐지만 1시간 만에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