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형 중간지원 조직이, 지속가능한 농촌 만든다'
'통합형 중간지원 조직이, 지속가능한 농촌 만든다'
단발 사업 아닌 농촌 주민 필요 반영한 정책
행정 칸막이 걷고 중간지원조직 육성 등 농촌 현장 일할 사람 키워야
경남 사회혁신 토론회 '농어촌 사회혁신, 도전과 실천' 강연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구자인 센터장
  • 박해윤 yuni@okinews.com
  • 승인 2020.05.29 11:14
  • 호수 15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활력플러스 사업, 농촌 협약 등 민-관 거버넌스 조성을 통한 협치의 중요성을 얘기하는 농업 정책은 늘어간다. 하지만 정작 이를 실행하는 농촌현장은 제도와 주민 사이의 괴리로 정책을 시행하기도 전에 제동이 걸리거나, 실제 진행한다 해도 얼마가지 못하는 상황들이 연출된다.중앙 정부로부터 정책이 내려온다 해도 실제 이를 집행하는 행정 간 칸막이로 현장 전문성이 약하고, 이를 보완할 민간 영역의 현장 전문가나 활동가를 양성하려 해도 기반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실제 옥천군에서도 최대 70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농촌 신활력 플러스...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