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긴급지원 사각지대 놓인 소상공인과 프리랜서
코로나19 긴급지원 사각지대 놓인 소상공인과 프리랜서
충북도, 소상공인·프리랜서 지원사업
지원대상 의아하거나 까다로워
군, 사업자등록증 있는 프리랜서는 지원 안 해
  • 서재현 기자 jh@okinews.com
  • 승인 2020.05.22 11:55
  • 호수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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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후 1시20분, 읍내 30평 규모의 한 식당. 점심시간이 조금 지나긴 했지만, 식당 내 10여 테이블은 텅 비어있었다. 코로나19가 닥치며 식당 손님은 크게 줄었다. 오늘 점심시간은 그나마 한 팀을 받았지만 하루 종일 공치는 날도 많다. 그나마 임대료나 인건비가 별도로 나가지 않아 버틴다. 지난해 대비 올해 매출은 3분의 1 수준이다. 군에서 소상공인들에게 1회 40만원을 긴급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듣고 사업신청을 했지만, 지원금을 받을 수 없었다. 지난해 동월 대비 올해 매출이 30% 이상 피해를 봐야 지원대상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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