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정체성·운영계획, 주민 의견 담은 박물관 준비
위치·정체성·운영계획, 주민 의견 담은 박물관 준비
옥천군, 18일·20일 박물관 밑그림 논의하는 자문회의 열어
"추후 주민간담회 및 주민공청회 통해 복합문화공간 될 박물관 구상할 것"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5.22 12:21
  • 호수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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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역사박물관'의 윤곽이 드러나며 지역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옥천군은 지난 18일과 20일에 거쳐 전문가와 향토사연구회 자문회의를 열어 박물관 위치를 비롯한 정체성과 운영계획에 대해 전문가와 주민들의 의견수렴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군은 앞선 설문조사와 두 차례 자문회의에 이어 주민간담회 및 공청회를 계획하고 있어 주민이 직접 구상하는 박물관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군은 지난 18일과 20일에 각각 '옥천 역사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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