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면 목동리 곰팡이집, 지역주민 도움으로 새단장 했다
청산면 목동리 곰팡이집, 지역주민 도움으로 새단장 했다
청산면 봉사단 디딤돌 1일부터 5일까지 개보수 나서
곰팡이 없애는 도배부터 시작해서 전기까지 보수공사 했다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5.08 00:42
  • 호수 15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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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면 봉사단 '디딤돌'이 곰팡이 집 새단장에 나섰다. 지난주 <옥천신문> 곰팡이 집 보도 이후, 청산면 재능기부 봉사단 디딤돌은 1일부터 5일까지 해당 곰팡이집을 전면 보수공사해 새로운 공간으로 탄생시켰다.청산면 봉사단 디딤돌(회장 최은식)은 화목보일러 사용에 따른 결로현상이 노후화된 주택에서 곰팡이로 번진 것으로 확인한 뒤 곰팡이 제거를 비롯한 도배·장판·보일러 수리·전기·청소 등 전면 개보수에 들어갔다.청산면 봉사단 디딤돌은 청산면 출신 주민들과 출향인 총 7명으로 구성된 재능기부 봉사단체이다. 봉사단체 구성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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