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최대60만원 결정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최대60만원 결정
중위소득 100% 이하 대상, 군내 8천가구 예상
4월초 예정, 지역화폐로 지급해 순환경제 기대
미래통합당 군의원 3인 "100만원 이상 필요"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3.27 00:40
  • 호수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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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민생경제에 유례없는 비상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심리적 마지노선인 4월을 넘길 경우 코로나 치사율보다 경제적 치사율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다. 경제기반 붕괴를 막기 위해 지자체별 긴급 정책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지원 정책이 발표됐다. 중위소득 가구를 기준으로 최대 60만원 재난생활비가 지급된다.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도의회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달 안에 '(가칭)충청북도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4월초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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