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불법주정차, 가화지역 주차난 언제 해결되나
어쩔 수 없는 불법주정차, 가화지역 주차난 언제 해결되나
가화현대·다산금빛 총 789세대 주차면수는 총 418면, 절반 조금 넘어
"1세대 당 차량 2대 이상 있는 요즘, 주차난 불가피, 공영주차장 조성 필요"
군 "현재 구읍·금구리 주차타워 건설 진행중, 당장은 어려울 것"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3.27 00:40
  • 호수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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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지역이 주차난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가화리 주민들은 군이 주차난을 앓는 공동주택 주변에도 공영주차타워를 만들어 주차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군은 현재 구읍과 읍내 중심지 등 총 두 곳에 공영주차타워를 조성하고 있어서 당장 가화지역 주차타워를 추진할 수는 없으나 필요성에는 동감하고 있다고 밝혔다.25일 10시30분께 기자가 도착한 향수어린이집 앞 도로는 이미 차량들이 주차가 돼 있었다. 치매안심센터 앞 공터 역시 양쪽으로 차량들이 즐비하다. 주차공간을 찾으러 향수어린이집을 지나 가화현대아파트 뒤편으로 접어들어도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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