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센터, 기계 사용 절반 수준 머물러 개선 시급
가공센터, 기계 사용 절반 수준 머물러 개선 시급
소규모 생산 맞지 않는 대형 장비 어려움 토로
실제 제품 출시 조합원 소수 불과해 활성화 시급
군, 품목별 팀 조직·정기적 간담회로 운영 안정 예고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3.05 23:54
  • 호수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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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푸드거점가공센터(가공센터)가 100종이 넘는 가공장비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실제 사용하는 장비는 절반 수준에 머물러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소규모 농가의 참여를 고려하지 않고 설립 초기 대형기계를 우선적으로 비치함에 따라 효율성이 저하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실제 40여명이 가공센터 조합원으로 가입했음에도 실제 제품을 출시하는 조합원은 소수에 불과해 센터 활성화를 위한 조합원들의 참여와 이를 뒷받침하는 군의 지원이 함께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생산품목별 팀 조직과 정기적 간담회 개최 등 군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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