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 정치 개입에 대한 거부감 표출 평가
첫 민선 체육회장 선거, 정치 개입에 대한 거부감 표출 평가
지난 10일 진행된 옥천군 체육회장 선거, 94% 높은 투표율 기록
지역 체육인 "정치개입 있어선 안 돼", 김 군수 개입 반발 결과 평가
20여 년 간 체육계서 활발히 활동한 이철순 회장, 높은 인지도 영향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01.17 13:34
  • 호수 152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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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민간 체육회장 선거는 정치적 개입에 대한 체육인들의 심판 성격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와 체육의 분리에 대한 열망, 나아가서는 체육의 독립과 발전을 바라는 체육인들의 의지가 반영됐다는 것. 더불어 후보자들에 단일화 제안을 하는 등 체육회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재종 군수가 정치적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평가도 제기됐다.지난 10일 진행된 제3회 옥천군 체육회 회장 선거에는 선거인단 106명 중 100명이 참여했다. 간선제이긴 하지만 94%라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체육인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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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2020-01-25 10:56:30
첫단추부터 그렇게 끼더니만 제데로 심판한 체육회 화이팅^^